EX.01 · 2층 기획전시실
분청, 흙에 그린 봄
상설전 「백자실」 함께 관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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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 시간을 고르면 여기에 적힙니다
지금 전시 중 · 8월 31일까지
회색 흙 위에 흰 흙을 바르고, 긁고, 찍고, 그렸습니다. 조선 전기 분청사기를 기법별로 나누어 2층 두 전시실에 걸었습니다.
화~일 10:00~18:00 · 수·토 21:00까지 · 월 휴관

시간 지정 입장권
전시실이 붐비지 않도록 30분마다 나누어 입장합니다. 정한 시각부터 30분 안에 들어오시면 되고, 들어온 뒤에는 원하시는 만큼 머무르셔도 됩니다.
날짜
오전
10:00 ~ 11:30
오후
12:00 ~ 17:00
야간
수·토 17:30 ~ 20:00
성인
19~64세
15,000원
청소년
13~18세
9,000원
어린이·경로
12세 이하, 65세 이상
무료
EX.01 · 2층 기획전시실
상설전 「백자실」 함께 관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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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 2 · 예정 1

EX.01 · 기획전 · 2층 201·202
분청은 백토 한 겹으로 무늬를 만든 그릇입니다. 메워 넣은 상감, 도장으로 찍은 인화, 바탕을 긁어 낸 박지, 철분 안료로 그린 철화까지 네 갈래 기법을 차례로 따라갑니다.

EX.02 · 상설전 · 1층 101
흠 없는 그릇보다 금이 간 항아리 앞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됩니다. 조선 백자를 시대순으로 걷습니다.
연중 · 기획전 입장권에 포함

EX.03 · 기획전 · 2층
조선 그릇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무늬는 물속의 물고기입니다. 연못과 강을 품은 그릇을 모읍니다.
9월 개막 예정
마지막 입장은 문 닫기 1시간 전입니다.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쉽니다.
PLAN · 2F
201기획전시실 A
「분청, 흙에 그린 봄」 1부. 백토를 메워 넣은 상감, 도장으로 찍은 인화 그릇을 모았습니다.
한 해 동안 기획전을 몇 번이든 다시 봅니다. 회원 예약은 일반 예약보다 48시간 먼저 열립니다.
연 60,000원
연 100,000원
개인 혜택을 회원과 동반 1인이 함께 받습니다. 동반인은 방문할 때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.